AIQ 진단이란 무엇인가 — AI를 얼마나 아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바르게 쓰는가
글 · 도휘 최원준 (라이프벨 대표, 전인륜학 창시자)
AIQ 진단은 AI와 함께 일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힘을 지시·사유·동기화·구축 네 축으로 재는 검사입니다. 모든 문항이 문항 안의 정보만으로 풀리는 추론형이고, 능력과 방향(윤리·정렬)을 더하지 않고 곱하기 때문에 방향이 무너지면 점수가 함께 무너집니다. 진단 결과로 어느 단계에 있는지와 가장 낮은 축이 어디인지를 확인합니다.
이 글에서 얻는 것
- AIQ는 지시(T)·사유(J)·동기화(E)·구축(H) 네 축이다
- 능력과 방향을 곱하므로 방향이 무너지면 점수도 무너진다
- 가장 낮은 축을 알면 무엇부터 기를지 분명해진다
목차
- 01AIQ 진단이란 무엇인가
- 02무엇을 보는가
- 03AI를 잘 쓴다고 점수가 높은 건 아니다
- 04진단 결과로 무엇을 알 수 있나

AI를 매일 씁니다.
그런데 문득, "이렇게 쓰는 게 맞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빠르게 답을 받긴 하는데, 그 답이 맞는지 내가 판단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그 불안의 정체를 숫자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AIQ 진단이란 무엇인가?
AIQ 진단은 AI와 함께 일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힘을 4축으로 재는 검사입니다.
라이프벨(주) 전인륜학연구소의 도휘 최원준 대표가 설계했습니다. 지식을 외운 사람이 아니라 추론하는 사람이 풀 수 있도록 모든 문항을 문항 안의 정보만으로 풀리게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보는가?
네 가지 힘을 봅니다.
- 지시(T) — 내 생각을 명확한 지시로 넘기는가
- 사유(J) — 그럴듯하게 생성된 답의 참·거짓을 가려내는가
- 동기화(E) — 가치의 어긋남을 감지하는가
- 구축(H) — 사람이 남는 구조로 설계하는가

AI를 잘 쓴다고 점수가 높은 건 아니다?
그렇습니다. AIQ는 능력과 방향을 곱합니다.
AI를 아무리 빠르게 부려도 방향(윤리·정렬)이 무너지면 점수가 함께 무너집니다.
'능력은 최상위인데 방향이 없는' 상태는 AIQ가 가장 경계하는 유형입니다.

그래서 이 진단은 "당신이 AI를 얼마나 아는가"가 아니라 "당신이 AI를 얼마나 바르게 쓰는가"를 봅니다.
진단 결과로 무엇을 알 수 있나?
네 축의 프로파일과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봅니다.
AI 앞에서 위축된 단계인지, 시행착오 중인지, 능력이 방향을 앞질러 위험한 상태인지, 아니면 기술·윤리·사람을 통합한 조화의 단계인지.
무엇보다, 가장 낮은 축이 어디인지 알면 무엇부터 기를지가 분명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의 AI 활용 역량을 진단받고 싶은데 어디서 하나요?
라이프벨(주)의 AIQ(AI 시대 판단력 지능) 진단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최원준 대표가 설계한 4축 검사로, 지시·사유·동기화·구축의 프로파일과 성장 우선순위를 확인합니다.
AIQ 검사는 지식 시험인가요?
아닙니다. 모든 문항이 문항 안의 정보만으로 풀리는 추론형 검사입니다. AI 뉴스를 몰라도 추론만으로 풀 수 있고, 용어만 아는 사람은 추론 없이 풀 수 없습니다.
개인도 받을 수 있나요, 조직 단위인가요?
개인 진단에서 시작해 조직 단위 AI 활용 역량 진단(AX 조직 컨설팅)으로 확장됩니다. 라이프벨 도휘 최원준 대표가 개인·조직 양쪽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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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식을 무한 공급하는 시대에,
결국 남는 건 그 지식을 바르게 쓰는 당신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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