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벌어지는 일
모두가 같은 도구로 쓰기 시작하자,
서류는 서로를 닮아갔습니다
문장력은 상향 평준화됐습니다.
그런데 기업은 정확히 그 지점을 문제 삼습니다.
잘 쓴 글이 넘치니, 잘 쓴 글로는 아무것도 구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0%
자기소개서를 쓸 때 AI를 써본 구직자
캐치, Z세대 구직자 2,012명 조사 (2025)
0.0%
AI로 쓴 자소서를 “독창성이 없다”고 평가한 기업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매출 500대 기업 인사담당자 조사
0.0%
AI 작성이 확인되면 감점·불합격 등 불이익을 주는 기업
감점 42.2% + 불합격 23.2%, 같은 조사
도구를 쓰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도구가 채울 수 없는 자리를 비워둔 채 제출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
나라는 존재로서의 경험
생성되지 않고, 검색되지 않고, 복제되지 않는 것.
오직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만 가지고 있는 것.
그날 그 회의실에서 내가 실제로 내린 판단
무너졌을 때 끝내 붙들고 있었던 한 가지
아무도 안 보는데도 끝까지 해냈던 이유
문제는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문장력이 아니라, 묻힌 경험을 꺼내 상대의 언어로 옮기는 스킬과 프로세스입니다.
커리어컨설팅이 다루는 것이 정확히 이 지점입니다.
30초 자가진단
지금 내 서류는, 어떤가요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보세요.
다루는 네 가지
같은 경험도, 문서마다 말하는 법이 다릅니다
하나의 경험을 네 개의 언어로 옮깁니다.
각 문서가 요구하는 문법이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력서
사실의 배치읽는 사람이 몇 초 안에 ‘이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게 하는 구조로 다시 짭니다. 빠짐없이 쓰는 문서가 아니라, 읽히게 만드는 문서입니다.
자기소개서
경험의 서사AI가 끝내 쓸 수 없는 단 하나 — 그 상황에서 내가 실제로 내린 판단을 중심에 세웁니다. 문장을 다듬는 게 아니라 소재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경력기술서
성과의 증명한 일이 아니라 바꾼 것을 씁니다. 맡은 업무 나열에서, 맥락·행동·변화가 드러나는 증명으로 바꿉니다.
면접
실시간 소통서류가 만든 기대를 사람이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예상 질문 암기가 아니라, 내 경험을 어떤 각도에서 물어도 같은 축으로 답하는 훈련을 합니다.
커리어컨설팅 프로세스
꺼내고, 정의하고, 옮기고, 검증합니다
전인륜학 10훈 가운데 소통에 직결되는 네 축—정시(正視)·정의(正意)· 정언(正言)·정행(正行)—을 그대로 컨설팅 순서로 옮긴 프로세스입니다.
정시 正視
발굴
묻혀 있던 경험을 미화도 축소도 없이 그대로 꺼냅니다. 대부분은 경험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꺼내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정의 正意
정의
그 경험이 증명하는 나의 역량을 한 문장으로 확정합니다. 여기가 흔들리면 아래 모든 문서가 흔들립니다.
정언 正言
번역
확정된 한 문장을 이력서·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 각각의 문법으로 옮깁니다. 같은 경험도 문서마다 말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정행 正行
검증
면접에서 되받는 질문까지 견디는지 압박 상황에서 검증합니다. 서류에서 한 말을 사람 앞에서 그대로 밀고 나갈 수 있어야 끝입니다.
문장을 고칠 것인가, 소재를 바꿀 것인가
대부분의 서류는 문장이 나빠서 걸러지지 않습니다.
쓸 것을 정하지 못한 채 쓰기 시작해서 걸러집니다.
혼자 AI로 채울 때
- 문장은 매끄러운데, 누구의 이야기인지 알 수 없음
- 지원하는 기업마다 처음부터 다시 씀
- 면접에서 서류에 쓴 내용을 되물으면 무너짐
- 떨어져도 왜 떨어졌는지 끝내 모름
커리어컨설팅과 함께할 때
- 나만 가진 본질적 경험이 서류의 중심에 섬
- 한 번 정리한 경험이 모든 지원에 재사용됨
- 서류에 쓴 문장을 면접에서 그대로 밀고 나감
- 무엇이 통했고 무엇이 막혔는지 스스로 판단 가능
차별점
『취업독설특강』을 쓴 사람이
직접 진행합니다
책의 방법론을 배운 사람이 아니라, 그 방법론을 만든 사람이 마주 앉습니다.
조교도, 주니어 컨설턴트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로하지 않습니다.
통하지 않는 서류는 통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 전인륜학의 정시(正視), 있는 그대로 보게 하는 원칙입니다.
저자 본인이 직접 진행
위로 대신 정시(正視)
동시 진행 인원 제한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구조라 동시에 맡을 수 있는 인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용 안내
지금 급한 범위에 맞춰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진단 세션에서 서류의 현재 상태를 함께 보고 과정을 정합니다.
취업 올인원 (8주)
150만원대
이력서·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면접까지 4종 전체. 발굴부터 실전 검증까지 한 축으로 완성하는 과정
서류 집중 (4주)
90만원대
이력서·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 3종 집중. 지원이 임박했을 때 서류부터 다시 세우는 과정
서류 진단 세션 (1회)
15~20만원
지금 서류가 왜 걸러지는지 정시(正視)로 짚는 1:1 진단
위 금액은 안내를 위한 기준이며, 최종 구성과 비용은 상담 후 확정됩니다.

문장이 아니라 경험으로, 서류를 다시 세웁니다
0+
누적 1:1 코칭·컨설팅
0년+
코칭·컨설팅 경력
0종
이력서·자소서·경력기술서·면접
이런 분께 권합니다
어디로 갈지부터 흔들리시나요?
서류를 아무리 잘 써도 방향이 서지 않으면 같은 고민이 반복됩니다.
지원할 곳 자체가 흐릿하다면 커리어코칭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방향(코칭)과 실무(컨설팅)를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구를 쓰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소재까지 AI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기업 64.1%가 AI로 쓴 자소서를 “독창성이 없다”고 평가하는 이유는 문장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안에 그 사람만의 판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AI 사용을 금지하지 않습니다. 대신 AI가 다룰 수 없는 소재—당신이 실제로 겪은 경험—를 먼저 확보한 뒤에 도구를 씁니다.
당신이 겪은 것은
당신만 말할 수 있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지금 서류가 어디서 막히는지만 확인하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시작할지 말지는 그다음에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